“노래하는 사람은 익어가는 것 뿐이다“ 라고 말하는 가수 한기욱이 ‘제32회 대한민국연예예술상 시상식에서 '경기도의회 의장상'을 수상했다.
2025년 7월 신곡 ’피고지고‘를 발매한 가수 한기욱이 경기도 의장상을 수상했다.
제32회 대한민국연예예술상 시상식이 지난 2월27일 수원 경기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성대하게 개최되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문화예술 분야의 아티스트들에 대한 공로를 치하했다.
(사)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는 대한민국 연예예술계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협회의 기능이
경기도 각 지역에서 다양한 활동으로 각자의 기량을 발휘하는 점을 이번 제32회 대한민국연예예술상 시상식에서 연예·예술을 아우르는 시상식으로 선배 예술인들이 활동 중인 후배들에게 물려줄 정신적 유산의 의미이기도 하다.
또한 협회는 대중 연예·예술의 사회적 위상은 높이고 연예,예술의 육성과 발전에 이바지하는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지난해 7월 가수 한기욱이 발표한 신곡 ’피고지고‘를 통해 더 폭넓은 활동으로 제32회 대한민국연예예술상 시상식에 ’경기도의회의장상을 수상해 더 열심히 하라는 의미라며 신곡의 작품자들에게 수상의 영광을 드린다는 수상 소감으로 남다른 작품의 애정을 드러냈다.
한기욱의 ‘피고지고(작사 윤재경, 작곡 최원일)“은 누구나 사랑에도 우정에서 모든것은 피고 지는 굴곡을 지나게 되면서 더 견고해지는 삶을 노래하는 곡에 큰 힘을 얻는다며 노래하며 자연스레 익어가고 싶다고 했다.
발매곡으로는 '소주한잔, 취하지 않는 술잔, 무소유 무상사’ 등 다양한 곡들이 있는 ”노래하는 사람은 늙지 않고 익어 가는 것 뿐이다.” 라는 철학과 함께 그의 활동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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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26-03-01 10:07: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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