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국창업지도사협회 제공) 한국창업지도사협회, 부산ㆍ경남 지역 대표부 위촉 행사 사진(왼쪽부터 김경애 대표, 황보윤 협회장)
(사)한국창업지도사협회(이하 ‘협회’, 회장 황보윤)는 지난 7월 20일 부산ㆍ경남 지역의 창업지도사 교육 과정 확대를 위해 김경애 대표를 지역 대표로 위촉하고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본 협약식을 통해 부산ㆍ경남 지역 대표부는 창업지도사 2급 및 1급 교육 과정 홍보와 수강생 모집, 운영·관리 등을 맡아서 지역 내 교육 과정 운영, 지역 내 창업지도사 회원 상호 간의 이익을 위해 힘쓰게 된다.
2010년 설립된 한국창업지도사협회는 고려대·한양대 산학협력단 등 60여 개 대학,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신용보증재단중앙회·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등 창업 지원기관과 협력해 창업 지도 전문가를 양성해 왔으며, 2026년 6월 말까지 2급 창업지도사 1만여 명과 1급 창업지도사 1,600여 명을 배출한 바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부산ㆍ경남 지역 대표부 총괄을 맡게 된 김경애 대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그동안 수도권 중심으로 진행되어오던 창업지도사 교육 과정을 부산ㆍ경남지역에서 개최하는 횟수를 높여서 창업 전문가 양성 교육 과정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창업 활성화 및 경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신임 부산ㆍ경남 지역 대표부를 맡은 김경애 대표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20년간 재직하면서 창업교육, 경영개선교육, 소상공인 역량강화 교육 등을 기획·운영하였으며, 경성대학교 박사학위 취득 후 대학과 외식업중앙회, 여성경제인협회 등에서 외식창업 및 경영 관련 강의를 진행하였다.
황보윤 협회장은 “금번 부산ㆍ경남 지역 대표부 설립을 계기로 수도권의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신용보증재단, 창조경제혁신센터, 대학 창업보육센터 중심으로 진행되어왔던 한국창업지도사협회의
각종 창업 전문가 양성 과정과 네트워킹 행사를 부산ㆍ경남 지역에서도 활발하게 진행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