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 l 축소

건설현장 용접 불티 화재, ‘사전 방염’으로 막는다… (주)내일기업, 휴대용 방염스프레이 ‘센드라(CENDRA)’ 출시

건설현장에서 매년 반복되는 용접 불티로 인한 대형 화재 참사를 본질적으로 예방할 수 있는 혁신적인 안전 솔루션이 등장했다. 산업안전 종합 솔루션 전문기업 ()내일기업(대표 박창용)은 화기작업 전 가연물 표면에 직접 도포하여 화재 발화를 근원적으로 차단하는 휴대용 방염스프레이 센드라(CENDRA)’를 본격 선보인다고 밝혔다.

최근 3년간 발생한 불꽃·불티 화재는 18천여 건에 달하며, 이 중 용접·절단 작업 중 발생한 화재만 3천 건이 넘는다. 최고 1,300에 달하는 용접 불티가 주변 보온재나 방수시트 등에 비산된 후 수시간 뒤 발화하는 지연 발화는 대형 인명·재산 피해로 이어져 왔다. 현행 법령은 작업반경 11m 이내 가연물 제거 및 방화포 설치, 화재감시자 배치를 의무화하고 있으나, 현장에 고정된 배관 보온재나 전선 피복, 목재 거푸집 등은 현실적으로 치우거나 완벽히 가릴 수 없어 안전의 사각지대로 남아있었다.


()내일기업이 제안하는 센드라(CENDRA)’는 이러한 현장의 빈틈을 메우는 휴대용 사전 방염 조치 도구. 라틴어로 (ash)’를 뜻하는 센드라는 불에 타지 않고 남아 건물을 지켜주는 탄화층의 의미를 담고 있다. 인산암모늄계(MAP) 기반의 친환경 무독성 수성 조성물로 제작되어, 화기작업 전 잔존 가연물에 도포하면 화염 접촉 시 표면이 급속히 탄화되면서 단단한 숯(Char) 층을 형성한다. 탄화 방패가 열 차단과 산소 차단을 동시에 수행하여 불꽃이 옮겨붙거나 번지는 것을 근원적으로 방지한다.


[주요 핵심 특징]

1. 사전 방염 시스템:화재 후 진압하는 소화기(사후 대응)나 단순 방화포 차폐에 의존하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가연물 표면 자체를 타지 않게만드는 3단계 안전 프로토콜(제거격리방염)을 완성한다.

2. 안전성 & 편의성:가연성 LPG 대신 비가연성 질소(N)를 분사매로 사용하여 화기 인접 환경에서의 인화 위험을 배제하였으며, 300ml 캔 형태로 작업자가 손쉽게 휴대하며 즉시 분사할 수 있다.

3. 친환경 무독성 조성:인체 및 환경 유해물질을 배제한 수용성 포뮬러로 밀폐된 실내 작업장에서도 안전하게 적용 가능하며, 연소 시 유독가스 발생을 극소화하여 대피 시간을 확보해 준다.

 

센드라는 작업 개시 전 화재감시자가 점검 라운드를 돌며 현장에 잔존하는 배관 보온재, 단열재, 방수시트, 목재 거푸집, 전선 피복 등에 간편하게 2회 분사하는 방식으로 운용된다. 도포 후 약 6개월간 방염 성능이 유지되어 현장의 안전관리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내일기업 박창용 대표제안자는 건설현장 화재예방의 핵심은 제거할 수 없는 가연물을 어떻게 보호할 것인가에 있다라며, “센드라(CENDRA)는 화재감시자의 역할에 실물 예방 조치 권한을 부여하는 혁신 도구로, 주요 건설현장의 무재해 현장 구축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기업 문의 및 보도 관련 문의]

업체명:()내일기업 (Naeil Company)

대표자:박창용 대표이사

대표전화:02-2677-9702

웹사이트:www.infoshe.com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