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하영 ‘돌아 돌아서’ 7080곡으로 데뷔‘
현재, 유투브 채널에서 전화 노래방을 운영하고 있는 그녀가 뜨거운 트롯이
각광받는 시기에 신선한 7080곡으로 가요계에 첫발을 내딛었다.
누구에게나 오르막과 내리막이 있는 삶을 노래한
가사의 ‘돌아 돌아서’ 이다
“돌아 돌아서 돌아 돌아서 이래저래 살아보니 그래
사람이 그래 세상이 그래 사는 게 다 그런거지”
살아보니 인생을 어느 정도 알 것 같다는 내용의 의미를
담은 하영의 데뷔곡은 누구에게나 공감이 가는 노랫말이다.
작사와 작곡은 김포대학교 교수이자 다작의 ost 곡으로 알려진 박미주가 맡았고 하영의 경복 대학교 후배인 작곡가 ‘루비아빠’가 작곡에 힘을 실었다.
‘돌아 돌아서‘의 편곡은 ost전문 편곡자인 ’한량‘의 참여가 곡의 풍성한 느낌이 더해지며, 포크계의 새로운 이미지가 만들어질 것 같다.
어린 시절부터 음악을 좋아하던 가수 ‘하영’ 은 좋아하던 음악의 꿈으로 경복대학교 실용음악학과에서 작곡과 피아노를 전공하고 소박한 피아노 학원을 운영하는 원장님이 되어 그녀의 인생에 음악에 대한 촉매제가 되어 버린 유투브 채널주이다.
경연 프로그램들의 영향으로 7080곡이 드물게 발매되는 시기에 신선한 자극의
하영의 ‘돌고 돌아서’의 7080 느낌이 가요계 팬들의 사랑을 받게 되길 기대하며, 하영의 가수로서의 출발에 큰 관심의 박수를 보내본다.